홈으로 돌아가기

북아일랜드 여자 축구, 맥아들 감독 첫 대표팀 명단 발표

마이클 맥아들 신임 감독이 북아일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명단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명단에는 몰타와의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공격수 코라 챔버스와 미드필더 조엘리 앤드류스 등 주요 선수들이 복귀하여 팀의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북아일랜드 여자 축구, 맥아들 감독의 야심찬 첫 대표팀 명단 전격 공개!
Advertisement 728x90

북아일랜드 여자 축구, 맥아들 감독 체제 새 출발… 첫 대표팀 명단 공개

마이클 맥아들 신임 감독이 첫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며 북아일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번 명단은 4월 몰타와의 월드컵 예선 2연전을 앞두고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한동안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공격수 코라 챔버스 선수와 부상에서 복귀한 미드필더 조엘리 앤드류스 선수의 복귀가 눈에 띕니다.

주요 선수 합류

코라 챔버스(22세)는 유로 2022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번에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린필드 소속으로 지난 시즌 리그에서 20골을 기록했으며, 2024년 시온 스위프츠에서 이적한 이후 47경기에서 무려 39골을 터뜨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녀의 합류는 북아일랜드 여자 대표팀에 새로운 공격 옵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는 스위스와 튀르키예에 패했던 이전 임시 감독 체제 이후 두 가지 변화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복귀 선수는 하츠 소속 미드필더 조엘리 앤드류스입니다. 그녀는 부상으로 지난달 경기에 불참했습니다. 맥아들 감독은 앤드류스 선수의 회복과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하며, 최근 셀틱과의 경기에서도 보여준 하츠에서의 강력한 활약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앤드류스 선수가 팀 역학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 만큼, 경기장 안팎에서 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Google AdInline article slot

대표팀 명단 변화 및 향후 일정

챔버스 선수와 앤드류스 선수가 합류한 반면, 이전 명단에서는 일부 변화가 있습니다. 베테랑 수비수 사라 맥파든 선수는 예비 명단으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최근 튀르키예전에서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던 글렌토란 소속 미드필더 미아 무어 선수는 가벼운 부상에서 회복된다면 U-19 유로 예선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조정은 월드컵 예선 여정을 시작하는 북아일랜드 팀에 대한 맥아들 감독의 초기 비전을 반영합니다.

스코틀랜드 축구협회 엘리트 여자 축구 책임자이자 스코틀랜드 임시 감독을 역임했던 마이클 맥아들 감독은 지난 3월 북아일랜드의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습니다. 그의 첫 경기는 4월 14일 화요일 모운뷰 파크에서 몰타를 상대로 치러집니다. 이 홈 경기에 이어 팀은 4월 18일 토요일 몰타로 이동하여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 경기들은 북아일랜드가 예선 캠페인에서 첫 승을 거두고 새 감독 체제에서 기세를 올리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맥아들 감독은 마침내 경기가 시작되고 터치라인에서 조국을 대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준비 과정에 들어간 협력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북아일랜드 여자 대표팀 최종 명단:

  • 골키퍼: 재키 번스 (브리스톨 시티), 로렌 페리 (몬트로즈), 애비 스미스 (맨체스터 시티 위민)
  • 수비수: 레베카 홀로웨이 (버밍엄 시티), 레베카 맥케나 (버밍엄 시티), 애비 스위트러브 (린필드), 나탈리 존슨 (노팅엄 포레스트), 엘리 메이슨 (찰턴), 로라 래퍼티 (레인저스)
  • 미드필더: 나딘 칼드웰 (글렌토란), 에이미 커 (글렌토란), 조엘리 앤드류스 (하츠), 루이스 맥다니엘 (번리), 브레나 맥파트란 (번리), 메건 벨 (린필드), 레일라 맥팔랜드 (더럼)
  • 공격수: 로렌 웨이드 (하츠), 케리 할리데이 (하츠), 카라 해밀턴 (선덜랜드,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캐시 위어 (글렌토란), 다니엘 맥스웰 (번리), 케이시 하우 (울버햄튼 원더러스, 노팅엄 포레스트 임대), 코라 챔버스 (린필드)

주요 내용 요약

  • 마이클 맥아들 감독이 다가오는 몰타와의 월드컵 예선을 위한 첫 북아일랜드 여자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 린필드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준 무명 공격수 코라 챔버스 선수가 성인 대표팀에 중요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 미드필더 조엘리 앤드류스 선수는 부상에서 회복하여 대표팀에 복귀했으며, 귀중한 경험을 더할 것입니다.
  • 팀은 4월에 몰타를 상대로 두 번의 중요한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르며, 첫 승을 목표로 합니다.
  • 이번 명단은 경험 많은 선수들과 떠오르는 재능 있는 선수들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이는 신임 감독의 전략적인 선발을 반영합니다.

— Editorial Team

Google AdInline article slot
Advertisement 728x90

다음 읽기

파트너 뉴스